일반적인 검사의 목적에 대해 설명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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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목적
검사를 계획하고 그리고 실행함에 있어서 우선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검사로써 목적하고 있는 기능(function)이 완수하여 그러한 방법으로 구체적(concretely)으로 완수하였는지 어떤 가라고 하는 것이다.
검사의 목적은 일반적으로는 좋은 물품과 나쁜 물품과를 구별하여 좋은 것만을 받아들이는 작업이라고 단순하게 고려되는데 그러한 의도 하에 설계한 검사가 실제로 행하여 보면 의외(unexpectedly) 품질 보증의 수단으로써 현실적으로는 검사만으로 품질을 압도한다고 하는 것 자체가 매우 당연히 곤란하다. 그래서 품질보증 이외에 여러 가지 정보 예를 들면 설계라든가 제조에서의 품질 상황이라든가 시장에 있어서 클레임(claim), 과거의 검사 데이터 등을 총합한 결론(completion)으로써 검사라고 하는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검사의 주된 목적은 다음과 같다.
① 좋은 로트와 나쁜 로트를 구별하기 위하여
② 양품과 불량품을 구별하기 위하여
③ 공정이 변화되었는가를 조사하기 위하여
④ 공정이 규격한계에 가까워 졌는가를 결정하기 위하여
⑤ 제품의 결점정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⑥ 검사원의 정확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⑦ 측정기기의 정밀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⑧ 제품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하여
⑨ 공정 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등.
제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특성은 일반적으로는 극히 많고 작은 나사(screw) 하나에 대하여도 엄밀하게 말하자면 수십 항목을 열거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들의 항목 모두를 조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역시 사용상 극히 중요한 예를 들면 수명(life span)과 같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들 모드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몇 가지(only a few)의 항복 또는 소수의 제품에 대하여 확인하는 것만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보통이다. 또 그것만으로도 대부분의 경우 안전하다는 것도 사실이다.
이렇게 우리가 행하는 검사에서는 그러한 검사만으로 품질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 지금까지 얻어진 여러 가지 품질에 관한 정보에 상당한(pretty) 부분을 의존하고 있을 위험성(possibility of defects)을 없애기 위해서 검사를 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여도 좋을 것이다. 이제 검사의 중요한 기능을 추상적(abstractly)으로 생각하면 다음과 같다.
① 양품과 불량품을 선별한다.
② 품질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③ 검사를 행함에 의하여 상대가 양품만을 제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의욕(meaning)을 자극한다.
여기에서 특히 검사의 효과적인 기능으로써 ②와 ③이 중요하다. 즉 ②의 품질 정보를 얻는다는 것은 품질에 대한 효과적인 기여(adopt)를 위해서 극히 중요하다. 예를 들면 품질정보에 의한 검사의 봉사자(serverity)를 조정하는 품질 상황과 품질 요구를 견주어 보아 보다 적정한 품질 표준을 확립한다든가 더욱이 ③의 적극적(positively)으로 좋은 물품을 제출하도록 의욕을 부여하는 것이 품질 확보의 면에서 중요하다.
검사를 의의(meaning)가 있는 것으로 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목표(aimlessly)와 기계적인 검사를 행하는 것이 아니고 검사의 기능(function)에 대하여 끊임없이 검토(study)를 게을리 하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검사는 그것을 행하지 않을 경우에 받을(receive)지도 모르는 손해를(damage)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자연 발생(appear)한 것인데 일단 검사한 물품에 대하여 검사로써 나쁜 것을 없앤다고 하는 것은 특히 낭비(wasteful)가 많은 것이고 더욱이 검에 합격한 것조차 사고가 발생하는 일도 자주 경험하고 있다. 이것은 검사로써 모든 특성을 조사하여 만들 수 없다고 하는 점으로 일반적으로 검사로써는 단순히 어느 시점(point of time)을 조사하고 있기 때문에 물품의 수명까지는 알 수 없다는 전에 문제가 있다.
그런데 만들어 진 것을 검사만으로 파악하려고 검사를 엄중하게(strictly) 하는 것은 대단히 낭비가 많은 것으로써 먼저 나쁜 것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제조공정을 충분히 검토하고 목적한대로 관리하는 쪽이 최선의 방책(the best policy)이다. 따라서 효과적인 품질관리가 행해지지 않으면 역으로 검사는 매우 간략화(simplify)될 뿐이다.
검사는 나쁜 것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품질관리의 일환(chain)으로써의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도 하고 역시 검사하는 방법이 품질 상황에 따라서 필요하고 충분한 정도로 끊임없이 조정되는 것이 중요하다. 어쨌든 규격을 엄격하게 하여도 만들 수 없는 것은 만들 수 없는 것으로써 그러한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theoretically) 가능하여도 실제로는 거의가 의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이것을 강행하면(enforce) 검사라고 하는 작업은 쓸데없는 마찰(friction)의 원인이 되어 악 효과(ineffective)를 생기게 한다.
한편 검사에 열거되는 항목은 구체적인 품질 요구라든가 객관적(objective)인 판단 기준으로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문학적(literary)인 표현의 품질 요구 또는 검사 기준 등으로는 검사원으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던 가 검사에 있어서 빠트리고 볼 경우가(overlook)가 있는 경우 그의 책임을 물을 수가 없고 검사를 올바르게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 문장(documents)만으로 표현할 수 없을 때에는 한도견본을 만든다든가 판단의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판정에 검사원의 주관(subjectivity)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주관이 들어갈 우려가 있는 것은 한도견본을 만든다든가 또는 적절한 문장 규정(prescription)을 만들어 흠의 길이, 크기, 위치 등에 대하여 어떤 검사원이 행하여도 개인차가 없도록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검사를 계획하고 그리고 실행함에 있어서 우선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검사로써 목적하고 있는 기능(function)이 완수하여 그러한 방법으로 구체적(concretely)으로 완수하였는지 어떤 가라고 하는 것이다.
검사의 목적은 일반적으로는 좋은 물품과 나쁜 물품과를 구별하여 좋은 것만을 받아들이는 작업이라고 단순하게 고려되는데 그러한 의도 하에 설계한 검사가 실제로 행하여 보면 의외(unexpectedly) 품질 보증의 수단으로써 현실적으로는 검사만으로 품질을 압도한다고 하는 것 자체가 매우 당연히 곤란하다. 그래서 품질보증 이외에 여러 가지 정보 예를 들면 설계라든가 제조에서의 품질 상황이라든가 시장에 있어서 클레임(claim), 과거의 검사 데이터 등을 총합한 결론(completion)으로써 검사라고 하는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검사의 주된 목적은 다음과 같다.
① 좋은 로트와 나쁜 로트를 구별하기 위하여
② 양품과 불량품을 구별하기 위하여
③ 공정이 변화되었는가를 조사하기 위하여
④ 공정이 규격한계에 가까워 졌는가를 결정하기 위하여
⑤ 제품의 결점정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⑥ 검사원의 정확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⑦ 측정기기의 정밀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⑧ 제품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하여
⑨ 공정 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등.
제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특성은 일반적으로는 극히 많고 작은 나사(screw) 하나에 대하여도 엄밀하게 말하자면 수십 항목을 열거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들의 항목 모두를 조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역시 사용상 극히 중요한 예를 들면 수명(life span)과 같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들 모드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몇 가지(only a few)의 항복 또는 소수의 제품에 대하여 확인하는 것만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보통이다. 또 그것만으로도 대부분의 경우 안전하다는 것도 사실이다.
이렇게 우리가 행하는 검사에서는 그러한 검사만으로 품질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 지금까지 얻어진 여러 가지 품질에 관한 정보에 상당한(pretty) 부분을 의존하고 있을 위험성(possibility of defects)을 없애기 위해서 검사를 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여도 좋을 것이다. 이제 검사의 중요한 기능을 추상적(abstractly)으로 생각하면 다음과 같다.
① 양품과 불량품을 선별한다.
② 품질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③ 검사를 행함에 의하여 상대가 양품만을 제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의욕(meaning)을 자극한다.
여기에서 특히 검사의 효과적인 기능으로써 ②와 ③이 중요하다. 즉 ②의 품질 정보를 얻는다는 것은 품질에 대한 효과적인 기여(adopt)를 위해서 극히 중요하다. 예를 들면 품질정보에 의한 검사의 봉사자(serverity)를 조정하는 품질 상황과 품질 요구를 견주어 보아 보다 적정한 품질 표준을 확립한다든가 더욱이 ③의 적극적(positively)으로 좋은 물품을 제출하도록 의욕을 부여하는 것이 품질 확보의 면에서 중요하다.
검사를 의의(meaning)가 있는 것으로 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목표(aimlessly)와 기계적인 검사를 행하는 것이 아니고 검사의 기능(function)에 대하여 끊임없이 검토(study)를 게을리 하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검사는 그것을 행하지 않을 경우에 받을(receive)지도 모르는 손해를(damage)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자연 발생(appear)한 것인데 일단 검사한 물품에 대하여 검사로써 나쁜 것을 없앤다고 하는 것은 특히 낭비(wasteful)가 많은 것이고 더욱이 검에 합격한 것조차 사고가 발생하는 일도 자주 경험하고 있다. 이것은 검사로써 모든 특성을 조사하여 만들 수 없다고 하는 점으로 일반적으로 검사로써는 단순히 어느 시점(point of time)을 조사하고 있기 때문에 물품의 수명까지는 알 수 없다는 전에 문제가 있다.
그런데 만들어 진 것을 검사만으로 파악하려고 검사를 엄중하게(strictly) 하는 것은 대단히 낭비가 많은 것으로써 먼저 나쁜 것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제조공정을 충분히 검토하고 목적한대로 관리하는 쪽이 최선의 방책(the best policy)이다. 따라서 효과적인 품질관리가 행해지지 않으면 역으로 검사는 매우 간략화(simplify)될 뿐이다.
검사는 나쁜 것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품질관리의 일환(chain)으로써의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도 하고 역시 검사하는 방법이 품질 상황에 따라서 필요하고 충분한 정도로 끊임없이 조정되는 것이 중요하다. 어쨌든 규격을 엄격하게 하여도 만들 수 없는 것은 만들 수 없는 것으로써 그러한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theoretically) 가능하여도 실제로는 거의가 의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이것을 강행하면(enforce) 검사라고 하는 작업은 쓸데없는 마찰(friction)의 원인이 되어 악 효과(ineffective)를 생기게 한다.
한편 검사에 열거되는 항목은 구체적인 품질 요구라든가 객관적(objective)인 판단 기준으로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문학적(literary)인 표현의 품질 요구 또는 검사 기준 등으로는 검사원으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던 가 검사에 있어서 빠트리고 볼 경우가(overlook)가 있는 경우 그의 책임을 물을 수가 없고 검사를 올바르게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 문장(documents)만으로 표현할 수 없을 때에는 한도견본을 만든다든가 판단의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판정에 검사원의 주관(subjectivity)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주관이 들어갈 우려가 있는 것은 한도견본을 만든다든가 또는 적절한 문장 규정(prescription)을 만들어 흠의 길이, 크기, 위치 등에 대하여 어떤 검사원이 행하여도 개인차가 없도록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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